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 산하 글로벌트라우마센터가 18일 한세대학교 대학원과 함께 ‘2026 대학원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글로벌트라우마센터가 주최하고 한세대학교 일반대학원·심리상담대학원·융합치료대학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학술대회는 ‘상처 입은 마음의 회복: 다시 연결로 나아가다’를 주제로 진행돼 석·박사과정 재학생과 졸업생 120여 명이 참석했다.
한세대학교 본관 2층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는 배미현 교수가 ‘트라우마의 신체심리적 영향과 음악심리치료를 통한 회복과정’을 주제로 발표했고 이어 장정은 교수가 ‘잃어버린 연결을 찾아서: 트라우마 치유의 3대 영양분 ‘안·소·인’’을 주제로 강연하며 공동체 안에서의 안정감과 소통, 인간적 연결이 치유의 핵심 요소라고 설명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상담 및 치유 분야 전문가와 대학원생,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트라우마 회복에 대한 실제적 접근과 통합적 치유 방향에 깊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 산하 글로벌트라우마센터가 18일 한세대학교 대학원과 함께 ‘2026 대학원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글로벌트라우마센터가 주최하고 한세대학교 일반대학원·심리상담대학원·융합치료대학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학술대회는 ‘상처 입은 마음의 회복: 다시 연결로 나아가다’를 주제로 진행돼 석·박사과정 재학생과 졸업생 120여 명이 참석했다.
한세대학교 본관 2층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는 배미현 교수가 ‘트라우마의 신체심리적 영향과 음악심리치료를 통한 회복과정’을 주제로 발표했고 이어 장정은 교수가 ‘잃어버린 연결을 찾아서: 트라우마 치유의 3대 영양분 ‘안·소·인’’을 주제로 강연하며 공동체 안에서의 안정감과 소통, 인간적 연결이 치유의 핵심 요소라고 설명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상담 및 치유 분야 전문가와 대학원생,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트라우마 회복에 대한 실제적 접근과 통합적 치유 방향에 깊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