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페탐부란에 위치한 벧엘신학교(STTBI, STT Bethel Indonesia)를 방문하고 인도네시아 신학생 교육 향상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인턴십 프로그램 MOU를 체결했다.
이영훈 목사는 “인도네시아교회는 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글로벌엘림재단과 함께 세계적으로 쓰임 받을 영적인 리더로 거듭나게 되길 기대한다”고 인사했다.
프란스 판탄 총장은 “이번 MOU를 통해 우리 학생들의 지경이 넓어지게 되길 기대한다.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밀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와 판탄 총장이 각각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교환하자 함께 참석한 벧엘신학교 300여 명의 학생들은 일제히 박수를 치며 축하했다.
MOU가 체결됨으로써 STTBI에서 선발된 신학생들은 앞으로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서 순복음의 신학과 신앙을 배우고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페탐부란에 위치한 벧엘신학교(STTBI, STT Bethel Indonesia)를 방문하고 인도네시아 신학생 교육 향상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인턴십 프로그램 MOU를 체결했다.
이영훈 목사는 “인도네시아교회는 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글로벌엘림재단과 함께 세계적으로 쓰임 받을 영적인 리더로 거듭나게 되길 기대한다”고 인사했다.
프란스 판탄 총장은 “이번 MOU를 통해 우리 학생들의 지경이 넓어지게 되길 기대한다.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밀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와 판탄 총장이 각각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교환하자 함께 참석한 벧엘신학교 300여 명의 학생들은 일제히 박수를 치며 축하했다.
MOU가 체결됨으로써 STTBI에서 선발된 신학생들은 앞으로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서 순복음의 신학과 신앙을 배우고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